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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선배독서교실

지혜나누기

제 14 차 지혜나누기 문제
옛날 어느 마을에 재판이 열렸어요. 판사가 계약서를 보니, 돈을 제때 갚지 못하면 살 1파운드를 가져가도 좋다고 임명이 되어있었어요. 그런데 돈을 갚지 못해서 왔다는 것이었지요. 그런데 판사가 채무자의 친구의 부인이 남자판사로 변장한 것이었지요. 그렇게라도 해서 도와주고 싶었던것이었지요.

판사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
채권자: 네? 하지만 그렇면 어떻게 가져갑니까?

판사: 그것은 자유요.

채권자: 끙, 알았소. 대신 이자 5000원을 붙여서 지금이라도 주시오.

채무자의 친구: 여기 있소. 내가 대신 주리라.

그렇게 해서 채무자는 감옥에서 풀려났답니다.


아까 판사가 뭐라고 했을까요?

-출제자 : 서지형(samiseo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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